• 답안지
  • 답안지
최근 본 게시물 (0)
오늘 본 글이
없습니다.
CERTIFICATE EXAM
시험정보
지식인(QA)
지식인(QA)
HOME 시험정보공무원지식인(QA)
  • Q
    공무원 시험종류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공무원 시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공무원 종류는 정말 여러가지들이 있는데요 시험도 그만큼 종류가 많겠지요? 공무원 시험종류에 대해 알아봐요 !!!!!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7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9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챙채용시험 서울시공무원시험 사법시험 국가정보원시험 법원행정고등고시 법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국회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임용시험 중등교사 임용시험 해양경찰공무원시험 경찰공무원시험 소방공무원시험 군무원(해군) 채용시험 군무원(국방부) 채용시험 군무원(육군) 채용시험 군무원(공군) 채용시험 등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공무원 시험들이 있는데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만 알아보고 다음에 올라올 포스팅부터는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고 시험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먼저 공무원이 뭔지에 대해 알아볼께요 공무원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종사하는 사람 공무원이라는 개념은 민주주의적 정치 질서가 확립되면서부터 널리 쓰이기 시작했으며, 군주국가시대에는 관리라는 말이 주로 쓰였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더불어 공무원이라는 용어가 정부 내외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라고 규정되고 있다. 공무원은 주권을 가진 국민의 수임자로서 언제든지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지며, 공익을 추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의무를 진다. 이러한 공무원이 되는 길은 원칙적으로 모든 국민에게 개방된다. 특정한 제한도 없이 누구나 마음대로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법률에서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서만 공무원에 취임할 수 있다. 또 크게 보면 국가직 공무원과 지방직 공무원으로 구분 할 수 있고 또 여기에서 세분화, 또 세분화 이런식으로 공무원 이루어져 있답니다.
    운영자1970.01.014
    답변 0
  • Q
    공무원 어떻게 분류하나요?
      오늘은 공무원 시험을 처음 준비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공무원이란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직업입니다. 특정 집단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국민 전체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죠. 이런 공무원의 유형을 분류하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경력직/특수경력직 공무원,  입법/사법/행정 공무원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임용의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국가직 공무원과 지방직 공무원으로 구분됩니다. 쉽게 말해 누구에게 고용되어 어디에서 일하는 가에 따라 나뉘는 건데요. 국가직 공무원은 국가에 고용되어 국가 기관에서 국가의 사무를 처리하는 공무원이구요. 지방직 공무원은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되어 지방자치 사무를 주로 처리하는 공무원입니다. 따라서 국가직 공무원은 주로 행정부, 국회, 법원, 선거관리우원회,  헌법재판소 등에서 일하고, 지방직 공무원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일합니다.   둘째로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이 적용되는 가에 따라  경력직 공무원과 특수경력직 공무원으로 구분됩니다. 경력직 공무원이란 실적과 자격에 따라 임용되고 그 신분이 보장되며 평생동안 공무원으로 근무할 것으로 예정되는 공무원입니다. 경력직 공무원은 다시 일반직 공무원과 특정직 공무원으로 구분되는 데요. 특정직 공무원은 검사, 법관,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 특수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입니다. 특수직 공무원이란 경력직 외의 공무원을 의미하며, 정무직공무원(선거로 취임 or 임명할 때 국회동의가 필요한 대통령, 국무총리 등)과  별정직 공무원(보좌업무를 수행하거나 특정 업부를 수행하는 비서관, 국회의 수석전문위원 등)으로 구분됩니다.     마지막으로 각 부의 공무원을 삼권분립에 따라 분리하여  입법공무원, 사법공무원, 행정공무원으로 분류합니다. 입법부의 사무를 담당하면 입법공무원,  사법부의 사무를 담당하면 사법공무원, 행정부의 사무를 담당하면 행정공무원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공무원으로 칭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행정공무원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공무원의 분류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처음 공무원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공무원의 종류가 많아서 많이 헷갈리실 것 같아요. 초보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1970.01.016
    답변 0
  • Q
    공무원시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2
    A.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일반행정직 지역모집 합격자는 대부분 지방병무청, 지방중소기업청, 지방노동청,지방기상청, 지방해양항만청, 지방국토관리청, 지방국도관리사무소 등 지방소재 특별지방행정기관에 임용됩니다. 우정사업본부, 고용노동부 등 근무예정기관을 미리 정하여 선발한 지역모집 합격자는 해당지역 소재 우체국, 지방노동청 및 노동사무소 등에 우선 임용됩니다.       A.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지역 구분모집과 지방직 시험의 거주지 제한규정은 서로 다르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귀하의 경우는 강원도에서 주관하는 시험의 거주지 제한 요건은 갖추었지만,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국가직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거주지 제한요건은 충족하지 못했으므로 필기시험 합격이 취소된 것입니다. 아마도 응시원서 접수시 지방직 시험의 거주지 제한요건과 혼동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거주지 제한 규정은 매 연도마다, 또 기관별로 달리 정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시험주관기관에서 발표하는 시험계획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응시원서를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A. 2017년 1월 1일을 포함하여 1월 1일 전 또는 후로 연속하여 3개월 이상 광주 또는 전남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었다면 4월 이후 주민등록을 옮기더라도 해당지역모집의 응시자격은 유지되오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영자1970.01.013
    답변 0
  • Q
    공무원시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1
    공무원시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         A. 지역별 구분모집제는 지역출신 인재를 발탁하여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연고지에서 공직생활을 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입니다. 전국을 하나의 모집단위로 채용시험을 실시하는 경우, 합격자(임용예정자)의 의사와 다르게 전혀 연고가 없는 지역으로 임용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많은 신규 임용자들이 임용포기, 사직을 하거나 다른 기관으로 전출을 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정부 인력운영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에서는 이러한 측면을 고려하여 국가직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기관별·지역별 구분모집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 염려하신 사항과 관련해서는 기관 및 지역별 구분모집을 통해 임용된 공무원은 해당 기관 및 지역에서 일정기간(3년) 이상을 근무해야 다른 기관 또는 다른 지역으로 옮길 수 있는 전보제한 규정을 두어 형평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A.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일반행정직 광주·전남 지역모집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현행 응시원서 접수 시스템상 필기시험을 광주 또는 전남지역에서만 응시할 수 있으며, 광주·전남 이외의 다른 지역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응시번호에는 지역코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국모집 응시자의 지역코드는 시험 볼 지역을, 지역별 구분모집 응시자의 지역코드는 본인이 응시하는 모집단위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응시번호 부여 관리 방식에 따라 지역별 구분모집 응시자에게는 응시 희망지역 선택에 있어 일부 제한이 불가피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이자면, 시험장 배정, 답안지 관리 및 전산채점 등 모든 시험과정이 응시번호에 따라 처리되기 때문에 오류 발생없이 시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동일 모집단위의 응시자에게는 응시번호가 연속하여 부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수험안내서
    운영자1970.01.015
    답변 0
  • Q
    “공무원 시험, 어떻게 준비하죠?”
    초보 수험생을 위한 9급 공무원 수험 정보 A to Z   “공무원 시험을 치고 싶은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죠?”, “저 같은 경우 어떤 시험을 봐야 하나요?” 공무원 시험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공통 질문이다. 공무원 시험을 계획 중인 많은 사람들이 직무보다 복지나 노후를 보고 선택하기 때문에, 시험에 대해 전혀 모른 채 수험생활에 일단 뛰어드는 경우도 많이 있다.   처음 준비하는 초보 수험생이라면, 종류도 많고 전형도 복잡한 공무원 시험에 대한 의문이 이만저만이 아닐 터,공무원 시험을 고민 중인 초보 수험생은 다음의 기본정보를 참고로 수험목표를 세우고 전략을 꾀하도록 하자.   공무원은 담당 직무의 속성에 따라 크게 행정직 공무원과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분된다. 행정직에는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교육행정직, 세무직, 사서직, 교정직, 보호직, 검찰사무직, 마약수사직, 출입국관리직 등이 있다.기술직에는 일반 기계, 전기, 화공 등의 공업직, 농업직, 임업직, 시설직, 전산직, 방송통신직, 보건직 등이 있으며, 이와 별도로 경찰직, 소방직, 군무원 등으로 구분된다.   공무원 수험생들은 통상적으로 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등 3회의 응시기회를 갖는다. 지방직은 거주지 제한이 있지만, 국가직이나 서울직은 거주지 제한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 시기는 매년 4~6월에 시행되며, 2017년 일정은 9급 국가직 4월 8일, 지방직 6월 17일, 서울시 6월 24일로 공고됐다.   응시 제한은 9급 교정, 보호직은 20세 이상, 소방직은 21세 이상, 그 외 9급은 18세 이상으로 제한되며, 상한 연령은 2009년 폐지돼 별도 제한이 없다.   시험과목은 국가직의 경우 국어, 영어, 한국사를 공통필수 과목으로 하여, 직렬별로 2과목을 선택하도록 되어있다. 지방직의 경우 일반행정직, 세무직, 사회복지직, 사서직, 속기직은 국가직과 마찬가지로 국어, 영어, 한국사 필수에 직렬별 선택과목이 2과목 있으며, 나머지 직렬은 국어, 영어, 한국사 외 정해진 2과목을 각각 치르도록 되어있다.   또한 9급 공채에는 서로 다른 선택과목을 응시한 수험생의 성적을 동일한 척도 상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선택과목의 원 점수를 해당 과목의 전체 평균과 표준편차를 활용해 공식에 따라 조정점수로 산출하는 조정점수 제도를 운영 중이다. 조정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낮은 평균의 과목, 표준편차가 적은 과목, 응시인원이 많은 과목 등을 판단하여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직군에 따라 적용되는 가산점이 있으니 미리 파악하여 유리한 직렬을 선택하거나, 자격을 미리 취득해 둘 필요도 있다.   이 외에 최근 들어 면접시험도 전형이 심화되어 난이도와 경쟁률이 높아짐에 따라 면접 준비에도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졌다.
    봉이`1970.01.0111
    답변 0
  • Q
    인강 vs 학원 어떤게 더 나을까요?
    인강을 듣는 공시생들과 학원을 가는 공시생들 그리고 아직은 고민중인 경시생들을 위해서   인강 vs 학원 어떤게 더 나을까요??? 1. 공무원 인강 인강의 최대 장점을 들자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학습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학원과 거리가 멀어 이동시간이 많은 학생들 본인의 신체리듬과 학습 스타일에 맞추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 이라면 인강을 수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인강의 경우 수강기간 동안에는 언제든지 반복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놓친 부분이 있다면 다시 돌려 반복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속조절이 가능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나 아는 부분은    빠르게 넘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수업의 집중도와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답니다 !! 마지막으로 인강은 실강에 비해 약 70-80%의 수준으로 수강료가 형성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수강이 가능하고 교통비와 식비 등의   기타 발생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지요... 인강의 단점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나태해지기 쉽다는 겁니다. 공무원 학원 (실강) 사실 학원강의와 인강은 강의의 내용에 있어서 전혀 다른 것이 없답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강의하는 것을 녹화해서 인강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들을수 있는 시간이 조금 차이가 날 뿐 별반 다른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원 강의,,, 즉 실강을 수강하는 경우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과 함께 공부함으로써 긴장감   집중력 이 향상되고 공부하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바로 질문해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쪽지시험   일간테스트   주간테스트 등을 통해서 현재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취약한 부분은 어느 부분인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테스트들을 통해서 학습 성취감을 올릴수 있고 자칫 나태해 질 수 있는 수험생활에서 경계의 끈을 놓지 앟도록 유지시켜 준답니다. 하지만 학원 강의의 단점을 들자면 비용측면입니다. 공무원 수험생들은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 실강들은 인강에 비해 높은 금액을 자랑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려 앞자리를 차지하려면    아침 일찍부터 줄을 서야 하는 경우가 많고   만약 자리를 맡지 못했다면 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구석 좌석에 앉아 수강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의실 면적도 커지고 수험생들이 꽉 들어찬 경우 옆사람의 행동, 냄새, 소음 등으로 집중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봉이v1970.01.0114
    답변 0
  • Q
    일행이냐 교행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먼저 교행과 일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행이란?  일반행정 교행이란?? 교육행정 을 일컫는 말입니다 . 행정이라는 분야는 같지만 엄연히 일하는 곳이나 하는일 등이 다르답니다. 교육 행정직 주로 교육부, 각 지역의 교육청, 국공립 학교등에서 근무하며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입니다. 교행의 경우 일행에 비해 보수가 작은 편이랍니다. 왜냐면 일행에 비해 교행의 근무시간이 좀 더 작기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즉, 일행에 비해 받는 수당이 적다 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자기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방학기간에는 탄력적 근무가 가능하고 잘 조율하면 최대 15일까지 휴가를 얻을 수 있답니다. 야근이나 휴일근무가 적기도 하구요 자기 시간을 좀더 가지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교행 지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승진이 일행에 비해 빠르다는 소문도 있어요 ! 일반 행정직 주로 동사무소, 시청, 구청, 군청등에서 근무를 하며   일반행정, 사회, 문화, 홍보 등 민원행정 업무를 전반적으로 담당하는 공무원 입니다. 감사원, 외무부, 검찰청을 제외한 정부의 모든 부처, 부서에 배치가 되기 때문에 사람도 그만큼 많이 뽑는 답니다. 그만큼 수험생들의 경쟁률이 높기도 하구요 근무하는 환경이 조금 다를 뿐이지 하는 일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단히 표현하면 교행은 보수는 타 직렬보다 작을 수 있지만, 자기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다. 일행은 대체로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되는 직렬이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경쟁률은 어떻게 되나 한번 알아 볼까요? 2015년도 교육행정 일반행정비교 2016년도 교육행정 일반행정 비교 교행과 일행은 같은날 같은 시간에 시험이 있기 때문에 둘 중에 한 직렬만 골라서 시험에 응시 할 수 있습니다. 표를 참고 해서 보면, 일행이 교행보다 경쟁률이 높습니다만 각 지역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보이고 있답니다. 물론 실제 일의 강도나 양 등은 직접 체험에 보지 않았기 때문에 딱 꼬집어 이게 좋다 아니다 저게 좋다라고 말 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일행의 경우 만족할 만한 보수   교행의 경우 만족할 만한 자기 시간 등의 장점이 있으니 응시를 원하는 지역의 경쟁률, 커트라인 등은 참고해서 결정하면 될 것같습니다.
    봉이v1970.01.018
    답변 0
  • Q
    2017년도 상반기 공무원 프리패스 가격 비교
     2017년도 공무원 프리패스 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몇 군데만 추려서 알아봤습니다. 프리패스 한눈에 보기 밑에 이미지랑 첨부해 놓기는 했지만,,,         현재 일이나 알바를 병행해서 공부해야 할 상황이라면 평생반을 듣는것을 추천합니다만,   그렇지 않고 그냥 공부만하는 공시생들이라면 1년이나 2년만 추천합니다.   일과 알바를 병행하는 공시생들은 그만큼 공부에 집중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는 것이 맞지만,     일반 공시생의 경우 평생반을 할 경우는 긴장감이 없어서 수험생활을 더 길게 만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6개월이나 1년짜리 끊어서 듣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가격도 무시못할 부분이지만, 꼭 프리패스를 선택할 때는  본인과 맞는 교수님들이 몰려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큰 돈주고 끊었는데 본인과 안맞아서 또 다른 프리패스나 단과강의를 끊어야 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 공단기 공단기는 옵션같은게,,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기본형이 64만원이며 이에 10만원 추가하면 74만원에 평생반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해커스 해커스는 평생반은 못찾았고 올 슈퍼패스 같은 경우는 출석, 합격에 따라 0원이 될 수도 있어 유용할 것 같습니다. 9급 같은 경우는 가격면에서 부담이 많이 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에듀윌  박문각
    봉이v1970.01.019
    답변 0
  • Q
    공무원에 관련된 아무거나 묻고 답하기
    공무원에 관련된 아무거나 묻고 답하기
    용봉서적1970.01.0113
    답변 0
1